옛날연탄구이 내덕동 레트로 감성 노포 맛집 이베리코 흑돼지 배달 리뷰
처음 이베리코를 먹으려고 했을 때 수도권에 올라가서 먹어야 했을 정도지만 요즘은 흔히 먹을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다.
그때는 아는 사람 건너 건너 이베리코를 먹었다. 평이 좋았다 라는 말만 들었기에 기대가 엄청 컸던 것도 사실이고 처음 먹었을 때 그 감격도 아직도 기억이 날정도. ㅎㅎ (사실 촌놈임)
옛날 연탄구이 내덕동 레트로 감성 노포 맛집 이베리코 흑돼지 배달 리뷰
내돈내먹
이곳 매장 옛날 연탄구이에서 가아~끔 레트로 감성이 생각날 때 소주 한잔 적시곤 했는데 전에도 말했지만 혼자 술을 먹기에는 사람이 항상 있었다. 먼가 주목받는 거 같기도 하고, 내공이 부족한 것도 있기에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장면은 영화에서만 느끼는 걸로;
메뉴 : 1인 세트 (삼겹살 200g +반찬 세트 + 된장찌개 + 공깃밥 + 콜라 500ml)
(이베리코 변경 가능)
가격 16,000원
(이베리코 로 변경 시 + 1,000원 추가)
저는 이베리코로 변경 주문했습니다.
기본 반찬 외로 계란찜과 된장국이 같이 오는데 심심한 맛은 아니고 간이 잘 대있어서 밥이랑 같이 먹기에는 딱 좋았습니다. 특히 계란찜은 생각보다 부드럽습니다.ㅎㅎ
솔직히 연탄불로 먹으면 삼겹살이던 목살이던 다 맛있긴 한데 이베리코는 연탄불로 먹었던 기억이 없어서 주문해보니
간결하게 줄여서 말하면 맛있다+맛있다 이런 느낌? 존맛탱 ㅋㅋㅋㅋ
뭐랑 먹어도 다 맛있기에 고추소스랑 먹어도 맛있고 쌈장, 소금에 먹어도 그냥 존맛탱 고기 한점 먹고 밥 한 숟갈 먹으면 그날 하루 피로가 다 풀리는 느낌. 이 맛에 야식을 즐기는 거 같기도 하네요.
역시 마무리는 한 점의 행복 마무리 쌈으로
뭐랄까... 빠르게 코로나가 끝났으면 하지만 그때까지는 아직 매장 방문을 을 지양하고 있어 이렇게 배달 음식을 즐기는 거 같습니다. 물론 매장에서 먹는 게 배달 음식보다 몇 배는 더 맛있기에 빠른 코로나 종결이 왔으면 좋겠습니다.
옛날 연탄구이 내덕동
영업시간 매일 17:00시 ~ 익일 오전 04:00시
존맛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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